인삼의 수확시기는 가을인데 9월부터 11월 말까지가 수확철이다.
이때에 시장에 가면 6년근 인삼이 많이 보이는데, 맘에 드는 인삼을 구매해서 칫솔로 깨끗하게 세척한다.
뿌리 사이의 흙을 세척하는데도 칫솔로 세척하는 것이 좋다, 칫솔을 이용해 세척을 했는데도 흙이 조금 남아있다면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한번 더 세척하면 된다.
세척한 인삼을 물기를 제거하고 믹서에 갈기 좋은 크기로 절단한다. 절단한 인삼을 지퍼팩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다가 인삼쥬스를 만들 때 꺼내어 잘라놓은 인삼 서너개와 우유, 꿀 한스푼을 넣고 믹서에 간다.
건강에도 좋고, 추위를 덜 느끼게 된다. 맛도 좋아 카페에서 먹는 스무디 저리가라다.
우유는 파스퇴르 우유를 사용하면 일반 우유보다 맛이 더 좋다.
겨울철 카페에서 이런 음료를 팔면 국민건강에도 일조하면서 수익모델로도 그만일텐데.....